반응형 신앙인/예배후기25 내 안의 전쟁(로마서 7:22~23) 우리 인생에는 선택과 필수가 있다. 선택은 나의 의지에 따라 필요한 것을 고르는 것이지만 필수는 나의 의지를 떠나서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다. 듣고 싶지 않은 것은 듣지 않을 수 있고, 보고 싶지 않은 것은 보지 않을 수 있고,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은 말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숨쉬는 것은 필수다. 예수님의 사역 속에는 듣지 못하는 사람은 있어도 숨 못 쉬는 사람은 없었다. 맹인은 있어도 숨 못 쉬는 사람은 없었다. 벙어리는 있어도 숨 못 쉬는 사람은 없었다. 이 세상을 졸업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이 세상을 졸업하기 위한 필수과목은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다. 필수 과목을 이수하지 못하면 졸업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성경, 예배, 기도, 찬양, 전도를 해야지 천국에 갈 수 있다. 롬 7: 22-.. 2021. 1. 24. 인과응보(認果應報)란? 인과응보(認果應報)란? 원인과 결과에는 반드시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음. (예레미아 18:5~12) 결과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원인이 있기 마련이다. 원인 때문에 결과를 얻든지 보복을 얻든지 둘 중 하나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동안 헤맸다. 인간의 입장으로는 헤매고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이지만 하나님께선 그 기간이 안식이라고 하신다. 그 기간은 노예근성과 세속적인 것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의 날개 아래 있게 하는 시간이었다. 홍해가 갈라지고 구름 기둥과 불기둥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에 물이 나오는 온통 하나님의 역사 속에 있 는 시간이었다. 이집트에서는 힘든 노력을 해야 먹을 수 있었지만 광야에서는 따라가기만 하면 모든 것을 다 해주셨 다. 옷도 신발도 기력도 헤어지지 않았다. 이것이 하.. 2020. 10. 9. 성령 훼방 죄를 피하라(히브리서 6장 1-8절) 성령 훼방 죄를 피하라(히브리서 6장 1-8절) 하나님의 말씀에 대답하지 않는 것은 죄악 중의 죄악이고 성령 훼방죄다. 마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훼방이나 모독의 죄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의하면 인자를 거스르는 훼방까지 포함하여 사함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오직 성령 훼방 죄만은 용서받을 수 없다. 예수님, 하나님을 욕해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열어두셨다. 그러나 오직 성령훼방 죄만은 용서받을 수 없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주시고, 다시 부활하신 것을 믿었다. 그리고 성령께서 내가 기도할 때마다 응답해 주신다는 것도 믿고, 하나님이 너무 좋다고 알았다. 그래놓고.. 2020. 8. 15. 예배와 기도로 승리했다(사무엘상 1:1~28) 예배와 기도로 승리했다(사무엘상 1:1~28) 엘가나에게 두 아내가 있었다.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다. 브닌나에게는 자식들이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다. 자식을 많이 낳은 브닌나는 여자로서 가장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는 한나를 조롱하며 괴롭혔다. 마음이 괴로운 한나는 자기의 억울하고 애통한 심정을 예배당에서 기도했다. 그때 한나는 매년 예배를 드렸지만 하나님께 자신의 진실 된 마음은 드리지 않았음을 깨닫고 회개했다. 있게도, 없게도 하시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잊은 것을 회개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한나가 하나님 앞에 기도 할 수 있도록 브닌나를 사용하셨다. 한나는 이것을 깨닫고 그동안 브닌나를 사용하셨다. 한나는 이것을 깨닫고 그동안 브닌나를 원망하고, 미워했던 것을.. 2020. 8. 4. 이전 1 2 3 4 5 ···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