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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예배후기25

예수라는 이름의 뜻을 알고나 부르는가? (행2:16-21) 예수님의 이름을 왜 부르는가? 예수님을 어떤 의미로 부르는가? 설명할 수 없다면, 불분명하다면 가짜 그리스도인이다. 예수가 없다는 증거다. '아빠','엄마', '남자','여자', '선생님','사장님' 이 단어를 보고 무엇이 떠오르는가? 이름은 자신이 겪었고, 느꼈던 것을 전제로 평가를 하게 된다. 아빠를 보며 느꼈던 환경과 형태는 자기가 바라보는 남자상이 된다. 엄마를 보며 느꼈던 환경과 형태는 자기가 바라보는 여자상이 된다. 그렇다면 '예수'라는 이름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떠오르는 것이 없다면 예수님을 경험한 적도, 체험한 적이 없는 것이다. 그저 지식으로 생각할 뿐이다. 예수님ㅇ르 믿어버리기로 작정한 사람은 성경 말씀이 지금 현재 나에게 사실로 다가온다. 마 1:21 아들을 낳으.. 2020. 6. 22.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노라 (창세기 1:1~31) 사도신경에 '전능하신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라는 구절이 있다. 이 말씀은 '내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내가 믿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라는 고백이다. 성경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대해서 물어보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면 가고, 말하라고 하시면 말할 수 있는가? 만약 갈 수 없고, 말할 수 없다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멀어진 것이다. 그러나 갈 수 있고, 말할 수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인 것이다. 하나님의 분신과 같으니 하나님의 심정 속에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태초에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가? 빛이 있으라고 하신 하나님을 믿는가? 궁창을 나누신 하나님을 믿는가? 뭍이 드러나라 하신 하나님을 믿는가? 풀과.. 2020. 6. 18.
의에 주리고 목마르자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르자 (마5:6) 피곤한가? 힘든가? 괴로운가? 원통한가? 억울한가? 하나님과 함게 있는 자는 피곤하지도, 곤비하지도 않는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피곤은 어디에서 오는가/ 피곤은 나를 피곤치 않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철저하게 망각하고 살았고 하나님을 철저하게 두려워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철저하게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우리는 기억하는 것이 많다. 과거에 경험하고 느껴본 환경 장면, 일들에 길들여지고, 습관들여진 그것들이 나로 하여금 피곤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사탄은 우리의 영을 교묘히 세상 것들을 훈련시키며 끌고 가고 있다. 자극적이고 엽기적인 것을 눈과 기를 통해 보고 듣게 하여 감각과 감정들을 끌고 가는 것이다. 이런 사탄의 작전에 빠진 사람들은 세상에 굶주리.. 2020. 6. 7.
부르신 대로 이르신 대로 (사사기 6:25~32) 삿 6: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시니 나의 인생에 문제가 온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을 외면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미디안 족속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장악해도 막아주지 않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외면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버려 두신 것이다. 삿 6:7~10 7.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9.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 2020.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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